• 최종편집 2023-02-04(토)
 
  • 대전광역시 서구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 탄소중립 캠페인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진행 일상생활 중 직접 실천 가능한 환경교육 콘텐츠 ‘놀면서 지키기’,주워서 지키기’제공

[크기변환][사진]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대전광역시 서구 탄소중립캠페인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공모전 시상식 진행.JPG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길수)는 대전광역시 서구(주민복지국장 김학준)와 함께 대전광역시 서구청에서 탄소중립 캠페인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의 소감문 쓰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08일(화), 밝혔다.

 

“우리동네 환경 지킴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산업화 이후 발생하는 심각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으로 발생하는 발육 부진, 환경성 질병 발생 등을 심각한 아동권리 침해로 인식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 촉진과 아동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직접 실천 가능한 환경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여 자연스럽게 환경보호 방법을 습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는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아동들의 환경 교육 효과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병행된 활동 소감문 공모전에 아동 200명이 참여, 총 3명이 수상의 영광을 가져갔다.

 

이번 시상식에는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 김길수 본부장과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복지국 김학준 국장, 수상 아동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이 소감문을 직접 낭독하였다.

 

김길수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아동들이 실천하기 편리하고 유악한 환경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대전광역시 서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탄소중립 실천과 아동권리 옹호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는 국내전문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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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대전광역시 서구 탄소중립 캠페인“우리동네 환경지킴이”공모전 시상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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