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5(화)
 
  • 대전중구문화원 ‘이제는 뮤지컬리아’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 정기 공연이 오는 주말 대전 중구문화원에서 오후 5시에 공연을 한다. 이번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 공연은 ‘이제는 뮤지컬리아‘라는 뮤지컬 넘버들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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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공연 예술계를 이끌어 갈 젊은 예술인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공연으로 관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각색한 스토리텔링형 공연 콘텐츠로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라고 이현숙 리더는 말하면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힐링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일칸토는 관객과 함께하는 양방향 공연을 하고, 일방적으로 들려주기만 하는 1차원의 클래식은 지양하고 관객이 함께 참여하여 이루어지는 쌍방향 체험형 콘서트를 하고 있다. 클래식 콘서트에 대한 당신의 오래된 편견을 없애주는 친구들끼리의 거리 1m 라이브 공연이며 지루함을 느낄 새 없는 재미와 즐거움의 클래식을 선사하는 공연단체이다.

 

이번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 공연은 클래식의 문턱은 낮추되 품격은 결코 낮추지 않았으며,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고 감동이 가슴에 흐르는 콘서트로 모든 관객에게 공연 한 편 잘 보았다는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퀄리티 높은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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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칸토 오페라 앙상블은 2009.10.20. 창단을 하였으며 대전광역시 전문예술 법인·단체 지정(지정번호 제2018-4호)과 현재 3년째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대전중구문화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 있는 공연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장르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넘버들 중 관객들이 가장 친근하게 느끼고 사랑하는 넘버들을 선별하여 아름다운 레퍼토리로 꾸몄으며, 뮤지컬 넘버들을 원곡에 충실하면서도 클래시컬한 편곡을 통해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의 공연 무대에서 선사하는 정통 클래식의 분위기가 물씬 배어있는 레퍼토리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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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2명, 테너 2명, 바리톤 1명, 팝페라 보컬 1명, 피아노 1명, 신디사이저 1명, 바이올린 1명, 퍼커션 1명 등 실력 있는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 단원들이 모두 출동하여 초여름의 클래식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일칸토 오페라 앙상블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며 성공적인 무대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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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칸토 오페라 앙상블 정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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