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5(화)
 
  • 기호문화 詩 書 畵 융복합 전시회 개최
  • 중구문화원 1.2전시관 8.17-8.23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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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예술단체『장애인인식개선오늘』은 문화체육관광부등록 비영리민간단체, 대전시지정 전문예술단체이다. 2023년 행정안전부‘비영리민간단체공익활동지원사업’에 <유교문화권역융·복합형문화관광콘텐츠개발제작발표>프로젝트가 선정되었다. 

 

  첫번째 단위사업으로 “ 기호문화 詩·書·畵 융·복합 전시회” 는 2023년 08월 17일 오후 3시 30분 개최하였다. 참여작가로는 서예가로는 前대전예총회장 현강 박홍준, 화전 한현숙, 관포 이덕희, 하현 조향진, 성복 임복심, 사진에는 두심헌 박지영을 초대 전시하였다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오늘의 박재홍 대표는 “기호지방 중에서 충청의 인물로 조선전기의 삼정승을 지낸 사암 박순 선생님과 조선후기 어은공 오국헌 선생님을 조명하며 기호지역 문사철 근원에 대한 생각을 재조명하는데 그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기호문화詩書畵융복합전시회˼는 사암집과 어은유고를 통해 알게된 에피소드와 서화담, 퇴계 이황, 율곡 이이, 성혼 등과 벼슬을 하지 않는 재야의 학자로서 후학 양성과 4세9효의 내력이 있는 사계 김장생의 문인인 예학과 도학에 밝은 어은공 오국헌 선생의 일상에서 보여주는 문사철의 즐거움을 가늠할 수 있으며 예학이 사라져가는 현실이 안타까워 2018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지역의 역사적 인물들을 재조명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금번 전시는 2004년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는 전문예술단체 장애인인식개선오늘의 지속적인 장애인문화운동의 노력으로 이어져 온 금번 전시는  08월 23일 오후 3시 까지 대전중구문화원 전시장 전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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