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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와 음악의 함께하는 원도심 콜라보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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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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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토) 오후5시반에 대전시 중구 대흥동 우리들 공원에서 진행이 되었다.

주최는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 주관은 코시동, 후원은 중구청과 유관순정신계승사업회 대전지회이다.

식전공연으로는 아리랑 퓨전난타의 '아! 대한민국'과 이정윤 회장이 이상화 시 '여는문 &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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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서명석 중구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이 축사를 하셨다.

이효주 미래사랑나눔협회 예술단 단장이 '금강산아'와 '홀로아리랑'을 아코디언 연주를 하였다.

꿈쟁이 어린이집 아이들이 '독도는 아리랑' 풀레시 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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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플릇연주와 시낭송 콜라보 연주와 함께 김금숙, 안창용, 남금자 씨가 박두진 시 '3월1일의 하늘'과 이은희 씨가 성재경 시 '마음'을 낭송했다.

배진순, 김경중 씨는 조태일 시 '국토서시'와 최미자 씨가 이수인 시 '유관순 열사'를 낭송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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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라움 팬플릇앙상블 연주팀이 '시바의 여왕'과 '팔로마'를 팬플릇 연주를 했다.

한울소리예술단의 '아! 대한태극기'와 '경복궁타령' 첼로연주와 노래를 했다.

 

안혜윤 해금연주로 시낭송 콜라보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김향미 씨가 한석산 시 '나의 조국'과 오지영 씨는 김남주 시 '독립의 붓'을 낭송했다.

안인숙, 이재희 씨는 류정숙 시 '우리의 대한민국이여'와 이현준, 민병희, 박병모 씨는 김종원 시 '삼월이면 찾아오는 사랑'을 낭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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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카리나 연주팀은 '아름다운 강산'과 '내일이 찾아오면'을 오카리나 연주를 했다.

곽순화 가수는 '고향의 노래'와 김기열 테너는 리멘시타 '눈물 속에 핀 꽃'을 열창했다.

 

안혜윤 씨의 해금연주, 안소영 다들벨리댄스 원장과 함께 시낭송을 하였습니다.

유영숙, 김근수, 김다현 씨는 김금수 시 '삼월하늘 바라보며'와 이온겸 씨는 윤정근 시 '눈삭이꽃 당신'을 낭송을 하였다.

박영주, 차보건 씨는 김윤자 시 '독립 기념관'을 낭송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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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주 가수와 함께 '아! 대한민국'과 '3.1절 노래'를 태극기 흔들면서 함께 합창으로 모든 행사는 종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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