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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바림민화연구회 정기전

꽃처럼 피어나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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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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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일부터 7일까지 대전시청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제 4회 바림민화연구회(회장 신기영) 정기전이 열린다.

 

  2019년 바림 민화연구회 제4회 정기전 '꽃처럼 피어나라 대한민국'은 우리 민화의 계승에 뜻을 두고 있는 작가들이 함께 모여 2014년도부터 활동을 시작한 미술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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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으로 피어나라 대한민국' 전은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을 주제로 우리 민화가 조형언어로서 개인의 소망, 사회와 국가에 지녀야 하는 덕목을 우리 민족의 소망과 우리만의 고유한 전통 민화를 통해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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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에서는 나라를 빼앗겨서 절실히 나라를 되찾기 위한 청년의 소망, 어린 소년소녀들의 소망, 어머니의 소망 등, 누구나 독립을 위한 간절한 소망으로 독립운동에 참여하여 소망이 꽃처럼 피어나는 모습을 작업한 12명의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바림회는 정기전 이외에도 작가들의 개인전, 그룹전, 아트페어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주로 한국와 프랑스에서 스토리가 있는 전시를 진행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

 

 2019년도에는 1월과 4월에 프랑스에서 우리 한글과 민화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서 한글 문자도를 주제로 두 차례 전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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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꽃으로 피어나라 대한민국' 전은 관람객이 직접 민화로 자신의 소망을 그림으로 그리고 전시하며 완성해가는 협동 작품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유치원생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민화작품이 함께 전시되어 있는 모습도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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