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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기성종합복지관, 공연

찾아가는 세대공감음악극 ‘사는게 꽃같네’로 가족간 소통의 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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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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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3 공연 사진2(사는게 꽃같네)_문화콩.jpg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문화콩이 주최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에 샌드아트뮤지컬 세대공감음악극 ‘사는게 꽃같네’가 5월 13일(월) 대전광역시 서구 흑성동에 위치한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에서 실시된다.

붙임3 공연 사진4(사는게 꽃같네)_문화콩.jpg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 아래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문화콩은 본 사업에 2018년도부터 연속 선정되어 올해도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었다.

붙임3 공연 사진1(사는게 꽃같네)_문화콩.jpg

  이날 공연하는 ‘사는게 꽃같네’는 ㈜문화콩의 대표브랜드 샌드아트뮤지컬 세 번째 작품으로, 실버세대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고 아울러 가족과도 소통 ·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한 집에 살지만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골 분옥 할머니네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가까이 있으면서도 무심했던 우리 가족의 모습’을 함께 들여다보고, 관람하는 다양한 세대들에게 공감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붙임1.공연 포스터(사는게 꽃같네)_문화콩.jpg

  한편 공연 관계자는 “전 세대가 함께 보기 좋은 샌드아트뮤지컬 세대공감음악극 ‘사는게 꽃같네’ 를 통해 고령화, 핵가족화, 개인주의가 만연해 있는 우리 사회에 가족 간의 이해와 세대 간의 소통으로 외로운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문화콩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행사기획 및 문화콘텐츠 제작·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색깔 및 모양이 다양하고 맛이 담백한 ‘콩’처럼 일상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큐레이션하고 제작하는 창의적인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 만들기’ 모토 아래 시민들이 문화예술 향유와 체험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개인 및 지역 공동체 사회와 소통·공감하는 문화예술 중심의 사회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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