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2(월)

노무현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 시민문화제 “새로운 노무현”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새로운 노무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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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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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서거 10주기 대전세종충남 추모 시민문화제 “새로운 노무현”은 

도와 추모를 넘어 이제는 우리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새로운 노무현으로 5월 11일(토) 14시부터 21시까지 대전 서대전시민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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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재단에서는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노무현대통령을 사랑하는 마음과 함께 참여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시민참여 체험부스가 서대전시민공원에서 14시부터 18시까지 리본묶기, 탁본체험,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솜사탕과 팝콘나눔, 바람개비 만들기, 10주기 기념품 판매 등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문화공연은 18시부터 21시까지 1부는 18시부터 토크콘서트 노정렬사회로 유시민 이사장, 김부겸 국회의원 (이야기 주제: 시민민주주의, 한반도평화)의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2부 문화공연은 윤희석사회로 말로, 우리나라, 이은미, 이한철, 장필순, 크라잉넛, 안치환이 자리를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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