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8(목)

'2019 유성온천문화축제'

5월 축제는 유성구에서 온천에 빠지고, 유성에 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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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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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0일 금요일 오후6시에 유성구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2019 유성온천 문화축제' 개막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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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5월10일(금)~12일(일)까지 온천로 일원, 계룡스파텔 광장, 갑천변에서 행사가 진행이 된다. 

주관과 주체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문화원, KBS이며, 축제는 '온천에 빠지고, 유성에 빠지고'란 슬로건인 온천문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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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유성온천 수신제 학춤공연, 두드림 공연장 공연, 야외족욕장에서 콘서트 버블버블, 길놀이, 우리가락 우리소리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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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토)에는 축제의 꽃인 온천거리퍼레이드, 온천수 건강물총대첩, 온천수 샤워, DJ파티, 창현 거리노래방 in유성 등 많은 축제가 있다.  12일(일)에는 유성Star콘서트, 콘서트 봄, 힐링 음악캠프, 통기타 공연, 마임 퍼포먼스, 광대 서커스, 이디오밴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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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은 KBS 최승돈 아나운서 사회로 출연진인 케이윌, 노브레인, 에이프릴, 김보경 가수들이 출연을 하였다.  갑천변에서는 화려한 불꽃쇼가 많은 시민들의 환호 속에 축제가 시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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