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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식품[packaged food, 包裝食品]은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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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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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 변질이나 부패를 방지할 목적 등으로 위생적으로 합성수지, 종이, 비닐, 목재 등을 이용하여 포장한 식품을 말한다.


 FAO[유엔식량농업기구]-WHO[세계보건기구]는 포장식품의 표시기준을 정하고, 허위로 표시를 해서는 안 된다고 정하고 있다.


 식품의 안전성과 식품의 신선도를 높이기 위하여 알맞은 포장 용기에 넣어 밀봉해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는 현시대를 살면서 식품 변질방지를 위하여 많은 연구를 해왔다. 


 이에 식품포장으로 무균포장, 클립포장, 방충포장, 무균충전포장, 변조방지포장, 가스치환 포장, 레토르트살균, 진공증착 등을 이용해 포장을 하고 있다. 

 

이중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무균포장식품[aseptic packaged food]으로 우유의 장기보존용 무균충전포장은 스위스의 Tetra-Pak회사에 의하여 기업화하여 세계 각국에서 생산되게 되었다.

 

무균포장식품에는 액상과 고형물이 있다. 유제품과 천연과즙의 음료와 조미료 초콜릿등이  무균충전포장되고 있다. 

 

이렇게 포장식품이 활성화가 되고 보니 대형마트나 인터넷으로 한꺼번에 장을 보는 일이 많다. 


대가족같이 식구들이 많아 음식을 자주 해먹는 경우에는 재료를 미리 사다놓으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세대는 싱글이 판치는 혼밥세대이다. 

 

더구나 직장인들은 모임 또는 외식이 잦아 집에서 밥을 먹지 않는 경우가 많고 요리를 해도  적은 량일 수밖에 없다.

 

많이 사면 싸게 준다거나 2+1같이 덤을 주는 등 유혹에 의해 싸다고 해서 많이 사다놓고는 유효기간이 지나 다 먹지 못해 버리게 되면 결국 손해다.

 

식품은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사도록 해야 한다. 특히 야채나 해물같이 신선도가 생명인 식품은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정도만 장을 보는 것이 좋다. 

 

포장식품이라도 개봉을 하고나면 일반 식품보다 더 취악한 조건으로 신선도유지가 더 힘들어진다. 

 

개봉한 식품은 즉시 요리하거나 남기는 부분이 없어야한다. 남는 재료를 냉장고에 넣어둔다 하더라도 며칠이면 상하거나 신선도가 떨어진다.


싱글이 식품을 구입 할 때는 유효기간을 확인 후 가장 적게 든 포장을 2~3개 이용하는것이  안전하게 포장식품을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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