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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령사에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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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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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955분 홍성군의 호국보훈성지 충령사에서 64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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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념식에는 전몰군경 유족, 국가유공자, 6·25참전자,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그 분들의 고귀한 뜻을 계승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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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공연으로 홍성군 군립합창단의 아리랑못 잊어두 곡을 합창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후 헌화 및 분향, 헌화분향을 했다. 김석환 홍성군수의 추념사, 이광희 전몰군경유족회 홍성군지회장의 추도사, 시낭송가의 헌시낭독, 군립합창단의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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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보훈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우리 삶이며 애국의 실천이라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보상과 예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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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령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전사한 참전유공자, 국민을 위해 순직하신 경찰관 등 751명 호국영령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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