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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우 개인전 ‘女子의 變身은 無罪’ 개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6기 입주예술가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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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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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전시사진.JPG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6기 입주예술가 강상우 개인전 ‘女子의 變身은 無罪’를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 개최한다.

 

 강상우 작가는 ‘80년대 여성정장’을 주제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 ‘女子의 變身은 無罪’는 2년전 선보였던‘80년대 여성정장 part 1 – 80년대 여성정장은 전투적이다’에 이은 작업으로,‘80년대 여성패션’이미지의 조형적 해석을 표현했던 part 1 작업에서 나아가 당시의 여성의 사회적 위치와 관계 등을 사색한 작업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는 70년대 보급화된 주방 인테리어를 모티브로‘중성적이고 당당한 여성 이미지’의 선전 이면에 드리워진 전통적 여성의 현실이 암시된 설치작품과 80년대부터 현재까지 변화된 성역할, 인식, 현상 등을 대비되는 시각적 이미지 연출과 오브제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를 지원하는 레지던시 공간으로 입주예술가로 선정된 미술작가들이 일정기간 머물며 작품 활동을 지원받고 있다. 강상우 개인전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의 올해 10개의 전시 중 4번째로 열리는 전시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국외입주예술가 OUMA(Tomoko Omata/일본)의 세미오픈스튜디오 및 전시가 개최된다. 8월 8일부터 18일은 미디어 아티스트 안가영 개인전 등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는 매달 입주예술가들의 새로운 현대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가능하다. 전시기간 중 휴관일은 없으며, 무료전시이다. 단체관람 안내와 신청 등 전시 관련 사항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홈페이지(www.temi.or.kr)에서 확인 및 테미창작팀(042-253-98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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