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7(토)

충남정신 가정복원운동 금산본부 발대식 개최!!

충효, 절의, 선비, 예의, 개척 정신의 행동하는 충남정신 가정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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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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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년 역사 세계 속에서 유일한 한 피, 한문자, 한 언어 축복 받은 동방예의지국으로 가정 중심 대표 나라로 인정받았던 우리 조국 대한민국.
 
 경제성장 발전에 돌진하면서 의식행태의 관리 환경 조성에 관심 부족으로 가정 교육의 와해, 도의 경건한 사회의식이 부족했음을 인정해야 한다. - 중략」
(발췌 : 충남정신 가정복원운동 선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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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언론 각계 각 층에서 다양한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통해 선언의 뜻에 함께하였다.
 
 충남정신 가정운동본부(본부장 윤진수)는 2018년 출범한 사회단체이다.

 충남 본부장의 격려사를 통해 무너진 사회질서를 회복하고 저출산을 극복하며 충효, 절의, 선비, 예의, 개척정신 등 가정복원 실천의지를 전국으로 확산하자고 전했다.
 
 아울러 이러한 일은 과거 국민계몽운동을 전개할 때 국지적으로 하지 않고 전국적으로 함께 진행된 사례를 들며 충청권 전체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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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금산군 지부장에 정기수(前금산예총회장)씨, 사무총장에 박남하(금산읍)씨가 각각 위촉. 선임되었다.
 
 정기수 금산본부장은 오늘 우리의 의식 행태와 사회 실상을 냉철하게 분별 인식하고 가정 붕괴의 참담함에서 미래를 위한 가정복원 행동강령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하고 향후 금산 10개 읍면에 조직체를 잘 갖추고 함께 동참할 수 있는 교육과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 효. 예를 중시하는 충절의 고장 금산에서 출범한 충남정신 가정복원운동 금산본부의 활동에 많은 금산군민의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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