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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예품대전 및 관광기념품 수상작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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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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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4일까지 충남도청 1층 로비 미팅룸 앞에서 전시회가 진행 중이며, 제49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과 제21회 충청남도 관광기념품공모전이 함께 개최되고 있다.

 

 주최는 충청남도, 주관은 충남공예협동조합, 후원은 중소기업중앙회 대전. 세종. 충남지역본부, 건양대학교 백제명품화사업단이다.

 

제49회 충청남도 공예품대전 개최목적은 전통기술과 조형성을 기반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상품성이 결합된 공예품을 발굴함에 있다. 충남 고유의 멋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충남 대표 공예상품 개발과 공예산업 활성화에 있다. 공예산업의 저변확대와 기반강화로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대상은 채수용 작품 '은을 품은 자개 반상기', 금상은 최 산 '연화문 와당을 활용한 확대경', 은상은 김용운 '특별한 날'과 강성진 '에어 터치', 동상은 이가연 '틈'과 신재근 '백자 백제 주안상 세트' 장려상은 이종수 '옛 향기'과 문나래 '백제로의 촛대'이다.

 

제21회 충청남도 관광기념품공모전 개최목적은 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 할 수 있는 모든 관광품을 말한다. 충남지역의 특성 및 창의적인 디자인 작품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다. 전국 어디서나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관광문화사업의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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