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23(수)

지역사회와 함께 준비하는 건강한 노후, 대덕구가 열어갑니다!

대덕구,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공감 마당 열어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7.04 17:4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2. 지역사회와 함께 준비하는 건강한 노후, 대덕구가 열어갑니다!.jpg

 

대덕구는 4일 대덕구 법동 안산도서관에서 15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케어)에 대해 같이 배우고 소통하는 공감 마당을 열었다.

 

지역사회 통합 돌봄이란, 홀몸 노인 등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자신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 의료, 요양, 돌봄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이날 행사는 사회보장정보원 전영호 책임연구원이 초청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추진 방향과 선도 지자체의 커뮤니티케어 모델에 대한 강의로 시작됐다.

 

또한 그동안 대덕구의 추진사항 및 앞으로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이근수 새로운대덕추진단장과 민들레의료사협의 나준식 이사장의 설명이 이어져 지역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박정현 대덕구청장 “오늘을 시작으로 대덕구 동네 돌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지역 주민과 민간 기관․단체의 공감와 협력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참여를 높여 지역특색에 맞는 대덕구형 동네 돌봄의 성공적 추진과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3680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지역사회와 함께 준비하는 건강한 노후, 대덕구가 열어갑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