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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트홀에서, '6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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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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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상상아트홀에서 3일부터 14일까지 공연이 한다.

 

엄태훈 연출, 임수아 조연출, 김필선 조명, 곽윤호 음악, 윤경미 진행, 오유진 진행을 한다.

장순년 역에는 강희석, 진연춘 역에는 김정원이며, 내용은 순년과 연춘은 각자의 사연으로 일본군에 징용되어 조선 땅을 떠나 노몬한 참전한 후 소련군에 징집이 되다.

 

독일군 포로가 되어 참혹하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내며, 노르망디에서 미군 포로가 된 후 헤어진다.

이후 순년은 소련과 만주를 거쳐 연춘은 미국과 일본을 거쳐서 꿈에서도 그리던 고향으로 12년 만에 돌아온다. 그러나 한국전쟁의 비극적인 이야기이다.

 

수상은 2015년 5월 제17회 춘천국제연극제에서 대상, 연출상, 연기상 수상과 2016년 5월 제13회 부산국제연극제에서 Go world festival 최우수상 수상을 받았다. 그리고 2016년 11월 제8회 일본 도쿄에서 Store house collection 공식 초청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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