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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전국 홍보 시작

20일 보령머드축제장에서 축제 홍보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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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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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7.22 보도자료 사진 2 (효문화뿌리축제 홍보시작 - 보령 머드축제).jpg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사진:중구청>

 

 대전 중구는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를 홍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축제의 마스코트인 효도령, 효낭자는 20일 ‘2019 보령머드축제’가 열리는 대천해수욕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 부채와 전단 등을 나눠주며 9월 개최되는 효문화뿌리축제를 알렸다.

 

 박용갑 청장은 “지난해 183만여 명이 찾으며 우리나라의 대표 여름축제로 손꼽히는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축제인데, 우리 축제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9 보령머드축제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시민탑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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