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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 지역에도 공유주방의 바람이 분다

박상민의 올바른면과 델리랩관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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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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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대표, 서대규, 김현지, 김준호(직책생략)

 

공유 주방이라하면 어렵게만 생각하기 쉽다

 

트렌드라고는 하는데 어떻게 접근을 할지 어떤 메뉴들을 구성할지 원가분석부터 상권분석, 인테리어 및 마케팅 등등...오픈을 위한 모든 노력이 2배가 아닌 3배는 드는 작업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성공여부도 불확실한 외식업계에서 쉽게 접근이 어려운 이유이기도 하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에서 공유주방을 풀어낸 사례가 있어 취재했다.


박상민대표는 지역에서 약 20년 가까이 수제 버거 및 수제 소시지 등을 판매하며 업력을 쌓아온 저력이 있는 외식인이다.

올바른 면과 델리랩 매장은 박상민 대표가 심혈을 기울여 새로운 트렌드인 공유주방의 도전으로 델리랩을 거점으로 올바른 면에서 냉면류, 퓨전쌀국수, 비빔밥 등의 한식을 한 매장에서 풀어낸 새로운 방식의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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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면 벽면 인테리어 photo by 최지영기자

 

 박상민의 올바른면의 시작이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는 이 사례가 성공할 경우, 어떠한 메뉴간의 조합도 가능할 예상이 되기 때문이다. 외식업계의 새로운 플랫폼으로의 사업전개도 가능해진다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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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면에서 조리하는 모습 photo by 최지영기자

 

81일을 시작으로 홀부터 영업을 시작했으며, 곧 배달도 함께 시작할 예정이다.

박상민의 올바른 면이 지역 외식업계에 새로운 성공사례가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금일  수익금 전액은  좋은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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