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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관저청소년문화재 축제, '외않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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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1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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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후5시에 서구관저문예회관 3층 공연장에서 관저청소년들의 문화재인 '외않헤' 축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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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 시범사업으로 진행이 되는 축제이다.

주최와 주관은 청소년교육공동체 꿈앗이이며, 후원은 대전광역시 교육청, 서구관저문예회관, 관저공동체연합, 관저종합사회복지관, 한국문화공연협회, 마디기획, 서부1지구 중학교운영장협의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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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으로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장종태 서구청장, 김인식 대전시의원, 김창관 서구의회의장, 홍미애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장 등이 참석하셨다.

 

신채은, 윤홍주, 이준석 3명의 학생들이 사회로 제1부에서는 청아율 국악관현악단 공연으로 '프론티어' 공연이 있었으며, 국민의례 이후 이향숙 대표의 개회사 이후 서미애 심사위원장의 심사기준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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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윤대관 남대전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그러나 밤'과 이준회외 1인 동방고 학생이 '한숨'을 들었습니다. 강한샘의 8인이 '잉어가족' 밴드와 김연규외 3인이 'May day', 김연창의 '오렌지부족'을 열창했다. 그리고 동방고 오준혁의 랩과 태권도 이호진외 10명이 태권무를 관람을 했다.

 

작년도 우승팀인 토이맨의 축하공연이 시작이 되자 관객들이 오빠를 열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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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외 9명 청아율 국악단체 공연과 정예랑 서일여고 학생의 솔로 음악공연을 관람을 하였으며, 김예빈외 20명이 '프씨히' 댄스와 서일고 안정우 보컬 '셀럽정', 전상미 외 5인이 'SMJ'의 멋진 댄스를 보았다. 박정민의 '유스'와 경희대 '태권도'의 멋진 모습을 보았다.

 

참석하신 내빈들의 축하 말씀에 이어 심사가 집계되는 동안 서미애 단장이 지휘하는 서구청소년드림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를 들었으며, 심사결과에 대한 표창에 이어 내빈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나니 모든 행사가 종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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