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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민리포터 팸투어를 다녀오다.

금산의 숨은 보석과 같은 곳을 탐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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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8.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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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리포터1.jpg

 

8월 23일(금) 처서의 날.  금산군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금산군 군민리포터단이 금산군의 숨은 마을 두곳을 방문했다.

 

이번에 군민리포터단이 방문한 곳은 금산군에서도 그 끝자락에 위치한 제원면 장선리와 부리면 방우리이다.

 

군민리포터2.jpg

 

군민리포터단이 먼저 방문한 곳은 천태산에서 내려온 작은 계곡을 끼고서 충청북도와 충청남도로 갈리는 장선이 마을이다.


계곡을 중심으로 왼쪽이 충남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이고, 오른쪽은 충북 영동군 양산면 가선리다.


현재 다섯 가구 정도만 마을을 이루어 살고 있는 아주 작은 마을이지만, 그 주변의 자연 경관은 그 어느 마을보다 거대하다.


군민리포터3.jpg

 

KakaoTalk_20190823_215332955.jpg

 

그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마을이다.

마을 주위로 물길이 휘감아돌아서 그 마을의 모습이 마치 방울처럼 생겼다고 해서 '방우리'마을이라 불린다.


이곳 방우리 마을은 충남 금산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지만 도로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전북 무주읍을 통해야만 접근이 가능한 곳이다.


그만큼 충남과 전북의 그 중간에 위치해 있어서 행정구역상의 경계만 있을 뿐이지, 마을 자체로는 그 경계가 희미한 독특한 마을이다.


군민리포터4.jpg

 

지난 3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37명(내국인 16명, 외국인 유학생 21명)의 금산군 군민리포터가 sns 및 통합미디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군정 홍보에 그 뜻을 함께하였다.

 

이번 금산군민리포터 팸투어는 금산군 군민리포터로서는 처음 행해지는 외부 공식 행사로 그 시작이 아주 뜻깊다.

 

내국인 리포터와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함으로써 국내외 소통도 이루어지고 있어서 군민리포터의 앞으로의 그 행보가 더욱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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