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4(금)

먹자골 공유주방을 만들어가는 기업 ㈜위드쿡이 대전에서 제2의 백종원을 키운다

청년,장년 외식창업, 배달전문 공유주방공간 플랫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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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1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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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운영하기위해 한창 준비중이다. <사진:위드쿡>

 

청.장년들의 외식창업을 돕고 경험 부족에 의한 실패를 줄이기 위해 주식회사 위드쿡 공유주방이 대전복합터미널 맞은편에 들어 선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위드쿡은 대전 동구 복합터미널 맞은편 빅플러스타워에 독립형 공유 주방을 인테리어를 완료하고 도시가스, 전기, 수도 등 개별적으로 일반음식점 운영이 가능하도록 영업신고도 마쳤다.

 

이곳은 독립형 10개 주방식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명, 다양한 명품 체인브랜드와 최상의 조건으로 가맹계약하여 바로 성공 창업 점주가 되도록 위드쿡은 모든 플랫폼을 제공하게 된다.

 

위드쿡 먹자골 공유주방은 인테리어공사(허가완료)를 끝내고 이달 9월 중순 부어치킨, 장충동왕족발이 입점하여 오픈하며, 나머지 8개 먹자골 공유주방도 선착순으로 새로운 입점할 주인을 모집중이다.

 

위드쿡의 먹자골 공유주방은 “청.장년 창업 희망자가 공유주방을 통해 최소 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게 도와주고, 창업 자금이 부족하면 창업 대출지원도 도와주며, 메뉴 구성, 주방 동선, 창업 컨설팅 및 교육, 유명프랜차이즈와 가맹계약매칭, 고객 관리, 배달서비스 지원 등 영업기법을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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