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1(화)

2019 중촌문화마을 페스티벌 성료

주민 2,000명이 함께한 화합의 장, 지역특성 살린 뉴딜사업 성공 기원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9.25 12:3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IMGM4518.JPG
2019 중촌문화마을 페스티벌 현장< 사진: 정종한 기자>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기돈)는 24일 중촌동 맞춤패션거리 일원에서 열린 ‘2019 중촌문화마을 페스티벌’이 2,000여명이 주민과 패션 맞춤거리 상인이 함께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축제는 중촌동주민자치위원회와 중촌동패션맞춤거리상인회 공동주관으로 중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대전문화재단의 보조금과 주민․자생단체와 지역 상인의 후원으로 치르게 됐다.

[크기변환]IMGM4661.JPG
‘2019 중촌문화마을 페스티벌'에 참석한 내빈 <사진:정종한 기자>

 

이번 축제는 대덕대 모델과 학생들의 랩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시니어모델 디자이너 패션쇼, 어린이댄스, 줌바․스포츠댄스 시범, 앞치마․에코백 콘테스트, 어쿠스틱 밴드, 태권도쌍절곤댄스, 위보이스 합창단, 대전오카리나 마을 연주, 댄스컬 갈라쇼 ‘춘향전’등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청년아이디어와 장인기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산학콜라보레이션 패션쇼’와 산학콜라보공동개발 브랜드‘바르지움 PB 상품 패션쇼’는 상점가 상인이 직접 만든 의상을 입고 워킹을 펼치며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기변환]IMGM5134.JPG
앞치마, 에코백 만들기 페션쇼를 하고 있다. <사진:정종한 기자>

 

또한, 앞치마․에코백 꾸미기, 시․가훈 써주기, 중촌동 인생사진, 도자기 목걸이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솜사탕 만들기, 키다리 피에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푸짐한 먹거리장터, 주민노래자랑도 큰 인기를 끌었다.

[크기변환]IMGM4532.JPG
유병윤 중촌동 주민자치위워장 <사진:정종한 기자>

 

유병윤 중촌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축제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신 박용갑 중구청장을 비롯한 참석 내빈과 김옥희 중촌동패션맞춤거리상인회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자생단체 회원, 그리고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우리가 화합과 소통으로 나눈 정을 오랫동안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IMGM4575.JPG
김옥희 중촌동 패션맞춤거리상인회장 <사진: 정종한 기자>

 

김옥희 중촌동패션맞춤거리상인회장은 “우리 중촌동의 특성을 살려 추진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지금과 같이 구와 주민의 협업으로 잘 추진되길 바라고, 대전문화재단 박만우 대표이사님, 패션쇼를 준비해 주신 대덕대학교 교수님들과 학생들을 비롯해 이번 축제를 공동주관해 주신 유병윤 중촌동주민자치위원장님과 중촌동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맞춤패션거리 상인회와 주민들이 함께 호흡하며, 멋지게 거듭날 중촌동의 내일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9825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019 중촌문화마을 페스티벌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