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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음악이 함께하는 콘서트’

신영작가 초청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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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2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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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수) 저녁7시부터 내포시 충남도서관 문화교육동 강당에서 신영(본명:신기남) 초청작가의 북콘서트가 있었다.

 

트럼펫, 호른, 트롬본, 튜바 등으로 구성된 전문 금관앙상블 호호클래식 공연과 신영 초청작가 강연이후 저자와의 토크, 질의응답, 작가사인회 진행되었다.

 

금관앙상블 호호클래식은 행진곡 타령, 보리밭, 방아타령,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영원한 비엔나 행진곡, 청산에 살리라, 도레미송, 아름다운 강산 등을 불러서 많은 박수를 받았다.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의 소설가로 변신한 신영작가는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하였으며, 한서 변호사, 4선 국회의원을 했다. 현재는 대통령소속 도서관정보 정책위원회 의원장이며, 나병준 충남도서관장의 사회로 진행이 되었다.

 

크로아티아 국가 제안으로 현지에서 영화로 만든다는 소식도 전했으며, 크로아티아를 배경으로 쓴 소설로 우리나라 최초의 문학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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