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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효행 청소년을 위한 ‘일품 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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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9.3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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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일) 오후에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서대전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제1회 효행 청소년을 위한 일품 가요제’ 진행이 되었다.

 

 1부는 오전10시30분에 예술단 축하공연으로 임창완, 깡순이, 김정기. 행운하, 이유나, 조한명, 김충희, 강미래, 홍수복 공연으로 시작했다. 현창한, 현서, 이인숙, 정준, 노기춘, 정지수, 임나경, 남인수킴, 정철의 만수무강을 불렀다.

 

 2부는 오후1시에 박성오의 사회로 대성의 ‘멋진남자’, 깡순이의 ‘내이름 강순이’, 현창한의 ‘너야너야너’, 정지수의 ‘청생연분’, 임나경의 ‘신바람’, 임태영의 ‘달리고’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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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는 오후2시에 남진아, 한자령 사회로 ‘제1회 일품 가요제’가 초대 가수로 정 준 ‘그때가 좋았지’와 자 영 ‘뻥치지만‘로 시작이 되었다.

 

첫 번째 출연자는 오갑식 ‘숨어오는 바람소리’, 두 번째 출연자는 김 안 ‘우연히’, 세 번째는 최 훈 ‘창작곡’입니다.

 

임보라 가수 ‘애간장을 시작으로 네 번째는 주 희 ‘연정’, 다섯 번째는 김선미 ‘사랑했어요.’ 여섯 번째 출연자는 최미란 ‘일편단심’을 불렀다.

 

박현아 가수 ‘이런 느낌’ 이후에는 일곱 번째는 홍수복 ‘엽전열닷냥’, 여덟 번째 정경준 ‘저 꽃 속에 찬란한 빛이’, 아홉 번째 한준수 ‘너나나나’를 불렀다. 김희진 가수 ‘소낙비 사랑’ 이후 열 번째 최영미 ‘여기서’, 열한 번째 정영호 ‘몽’, 열두 번째 윤봉선 ‘진달래꽃’을 불러 주었다.

 

김채아 가수 ‘꼭 한번만’ 열창이후 열세 번째 이동학 ‘옹이’, 열네 번째 임애자 ‘상처’, 열다섯 번째 김장철 ‘안돼요 안돼’를 불렀다. 민 지 가수 ‘초혼’ 이후 열여섯 번째 송채안 ‘아모르파티’, 열일곱 번째 김광희 ‘잠들지 않는 시간’, 열여덟 번째 전현정 ‘내 하나에 사랑은 기고’를 마지막으로 불렀다.

 

심사를 하는 동안 묘희 가수는 ‘청춘아 인생아’와 전승희 ‘한방의 부르스’를 열창하자 큰 박수를 받았다.

 

특별상은 김희겸 후원회장, 이인숙 고문이 받았으며, 인기상은 ‘우연히’를 부른 김 안, ‘진달래꽃’을 부른 윤봉선이 받았다.

 

동상은 ‘옹이’를 부른 이동학, 은상은 ‘상처’를 부른 임애자, 금상은 ‘안돼요 안돼’를 부른 김장철입니다.

대상은 ‘잠들지 않은 시간’를 부른 김광희씨 자치하였다,

 

금상을 받은 ‘안돼요 안돼’를 부른 김장철 씨와 대상을 받은 ‘잠들지 않은 시간’를 부른 김광희 씨는 가수 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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