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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2019 대전‧세종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개최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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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8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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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최성은)는 10월 17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주제로 2019년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최성은)는 10월 17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주제로 2019년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2019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은 「2019 대전·세종 정책엑스포」의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 기획세션으로 구성함으로써 학술행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대전시 성인지예산서의 성과목표 개선방안’과 나성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서울시 성 주류화 전략사례’발표를 듣고 향후 대전시와 세종시가 성 주류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주혜진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경희 대전광역시 성인지정책담당관, 이연복 우송정보대학교 교수, 장온정 목원대학교 교수, 장은정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장의 패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실 공무원, 세종시 성별영향평가 업무담당 공무원, 지역의 젠더 전문가,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가 포럼에 참석하여 풍성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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