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6(월)

할로윈 축제는 대전예술무대에서!

선착순 20명과 함께할 할로윈데이 최고의 선택!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0.20 22:3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http___www.jpg

 

새로운 정기공연의 탄생을 알린 대전예술무대.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큰 볼거리를 준비한 이번 공연은 10월26일 토요일 오후 6시 50분에 대전 비닐하우스 음악단(유성구 궁동 411-7 지하 1층)에서 펼쳐진다.


이번 라인업은 지난 1회 공연에서 기술적인 문제로 공연에 오르지 못한 ‘꽃미남 듀오’ 김로한 & 백선우가 지난 공연의 아쉬움을 씻어낼 준비를 마쳤고, 공연의 주최자인 래퍼 죄임스(한문식)도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


대전예술무대인 만큼 이번에도 대전의 로컬 아티스트들도 합류한다.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고품격 R&B 싱어 김상혁과 ‘할라피뇨쇼’의 주최자이자 유튜버, 그리고 래퍼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뽐내는 얼레스피(박종호), 대전의 아이돌 래퍼 PINO (명재환)가 이번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청주에서 온 이번 공연의 ‘홍일점’ 새삼은 락발라드를 기반으로 K-POP까지 파워풀한 선곡으로 공연의 보는 맛을 더한다.

 

오프닝으로 펼쳐질 힙합듀오 MakeMoney 24 (강한국 & 김성훈)의 무대와 철학적인 가사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가는 피 세콜(박성현)은 이번에도 10대 힙합의 힘을 보여줄 전망이다.


몽환적인 보컬과 다채로운 색깔로 중무장하고,최근 싱글까지 발매한 ‘신스팝 (Synth Pop)’의K-LONSON (권도형). 다양한 악기들과 함께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가는 ‘어쿠스틱 힙합’의ETC (김도영) 까지 기존에는 볼 수 없던 장르들까지 함께하는 무척이나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 되있다.


이 공연은 안전을 위해서 라인업 포함 총 40명에 한해서 진행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예매는 죄임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메시지로 가능하다.

 

예매자에게는 공연이 끝나고, 럭키드로우의 특전이 주어진다.

태그

전체댓글 0

  • 1262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할로윈 축제는 대전예술무대에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