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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 한걸음 산악회 시산제 올려

유성구 갑동 갑하산 에서 회원 무사 산행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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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1.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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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숲대전사랑(페이스북) 분과 뚜벅뚜벅 한걸음(회장 박선호)회원은 2018년 시산제를 20일 오전 유성구 갑동 갑하산에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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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시산제는 갑동 주차장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 유성누리길 2구간을 따라 해발 469.2m의 갑하산에서 진행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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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하산 이름은 옛날에 이 지역이 갑소.갑골, 갑동의 유래된듯하며 이 산은 세 개의 봉우리가 불상을 닮았다고 삼불봉 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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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벅뚜벅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영석(감사)의 진행으로 산악대장(이준연.대성) 산악인 선서에 이어 박동균 전 회장의 축문을 읽으며 그 동안 무탈한 산행을 산신에게 감사함과 먼저 가신 회원의 명복을 빌고 올 한해 산행에도 심신이 지치지 않고 무사 산행을 기원하고 떡과 음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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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벅뚜벅 한걸음회는 시산제를 잘 지내면 그해 산행을 안전하고 무사히 할 수 있다는 속설에 의해 6년째 시산제를 지내온 덕분에 그 동안 큰 사고 없이 산행을 했으며 회원 화합과 단결을 위한 산악회로 매주 토요일 산행을 하고 있다.

 

 박선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무술년 올해도 뚜벅뚜벅 한걸음 회원 발걸음 앞에 무사기원 바라는 마음으로 시산제를 올렸다. 우리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대전사랑 얼숲 페이스북 회원으로 많은 회원 모집을 통해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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