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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제24회 우암문화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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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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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구는 26~27일 양일간 가양동 우암사적공원에서 24회 우암문화제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

주최는 우암문화제 추진위원회, 주관은 동구문화원(원장 길공섭), 남간사유회(회장 송준빈)가 하였다.

 

이번 우암문화제에서는 전통문화체험으로는 전통다례시연, 선비의상체험, 승경도놀이, 사군자 무료 그려보기, 섬유체험 목공체험, 투호, 제기차기, 전통다례 등이 2일간 진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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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26()에는 전국우암백일장으로 전국 초··고등학생 및 일반인 운문, 산문과 숭모제례로 숭모제례행사, 문중, 유림 및 시민들이 참여와 전통풍류경연대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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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으로는 26()에는 대취타공연과 국악공연, 27() 전통 민속 단심줄놀이와 국악공연이 있었다.

전통성악경연대회는 마지막 날 덕포루 앞에서 약간 쌀쌀한 날씨에도 판소리, 가야금병창 민요의 경연대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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