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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고분벽화 생활풍속 모사도 천하 중심 고구려의 휴식' 개막식

2019 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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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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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목) 오후3시에 대전선사박물관 특별전으로 1층 로비에서 '고구려 고분벽화 생활풍속 모사도 천하 중심 고구려의 휴식' 개막식 행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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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기간은 10월31일(목)~2020년2월2일 까지이며, 대전어린이 합창단이 ‘나무의 노래’외 다수 불렀다.

도문선 문화재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상복 동방문화재 연구원실장, 성복현 도산학술연구원장, 정종태 비전문화재연구원장, 최경용 미래문화재연구원장 등 내빈들이 참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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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용환 관장이 "올해 특별전이 6번째이며, 모사본을 보는 것보다 빨리 통일이 되어서 직접 관람을 했으며 좋을 것입니다."라고 인사말씀을 했다.

주요내빈들의 테이프 커팅이후 2층 기획전시실에서 담당팀장이 전시물에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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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악3호분벽화'는 북한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축조 시기는 고구려 357년(고국원왕 27년)에 제작이 되었다. '무용총 벽화'는 중국 길림성 집안시 우산 남쪽 기슭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축조 시기는 5세기 전반이고, 1935년 조사 당시 널방 남벽의 무용 그림으로 인해 무용총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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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리 고분벽화'는 북한 남포특별시 강서군 수산리에 위치하고 있다. 축조연대는 5세기 후반이고, 1971년 북한 과학원 고고학연구소에 의하여 발굴이 되었다. '백제 능산리 고분군 동하총 벽화'는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축조연대는 6세기 말에서 7세기 초이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능산리 고분군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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