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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이사동, '길마재 넘나들던 솟대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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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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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일 첫 주 토요일 정오에 '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내빈으로는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이장우 국회의원,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 김문교 CAM뉴스대표, 정경수 대전변호사회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을 하셨다.

 

식전공연으로 최순복 난타공연단 공연과 김은순 님의 아코디언 연주, 임재민 님의 테너가 있었다.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축하인사에 이어 황인호 동구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나영 동구의회의장, 길공섭 대전문화원 연합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솟대 커팅식에 이어 김익열 한국솟대문화보존회 회장의 작품설명회가 있은 뒤에 옥상에서 중식이 있었다.

 

일 정오에 '제3회 인산솟대작품전시회'가 동구 이사동에서 전시회가 한국솟대문화보존회 주최와 인산솟대마을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솟대는 오늘날 지구촌이 메가트렌트인 인터넷과 같은 지난날의 통신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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