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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 감나무 사진전시회 및 사랑의 감 나누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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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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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사진3.[크기변환]19.11.6 감이 익어가는 정리 있는 마을3.jpg
서구 변동통장협의회는 6일 변동주민자치문화센터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나무 사진콘테스트 시상식 및 사랑의 감 나누기 행사를 했다.<사진:서구청>

 

  대전 서구 변동통장협의회는 6일, 변동주민자치문화센터에서 감나무 사진콘테스트 시상식 및 사랑의 감 나누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변동만의 특색인 감나무를 주제로 이웃 간의 소통과 정을 나누고자 서구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감익는 마을 사진콘테스트(9.30.∼10.18.), 情감 있는 마을 사진전시회(10.28.∼11.8.), 어려운 이웃과 감 나누기(11.6.)의 세 가지 테마로 추진되었다.

 

  이 날, 감나무 사진전시회는 60건의 응모작 중 35건의 사진이 선정되어 전시되었으며, 이 중 3건은 우수작으로 선정, 부상으로 온누리 상품권이 수여되었다.

 

  또한, 감 수확기에 주민들이 기부한 감 30상자를 경로당 6개소와 지역아동센터 3개소, 노인복지시설 1개소에 나누는 훈훈한 행사도 함께 가졌다.

 

  최원보 변동장은 “변동만의 독특한 지역적 소재인 ‘감’을 소재로 주민 간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상호 작용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이 사업이 주민자치의 선도적 사업으로 정착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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