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4(화)

지역특성화문화예술 미디어교육 영상 시사회를 열다.

충남 금산 길곡리 마을 주민들의 미디어 체험의 기회와 경험을 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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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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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미디어교육을 마무리하며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충남 문화의집에서 영상 시사회가 열렸다.

 

2019년 4월부터 충남 금산군의 조팝꽃피는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미디어교육을 마무리하며 지난 9일 오전10시부터 충남 금산 문화의집에서 지역특성화문화예술 미디어교육 영상 시사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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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길곡리 조팝꽃피는마을 희망센터에서 미디어 수업이 진행되었다.


충남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교육앤미디어가 주최한 해당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의 후원 아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협력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25회차에 걸쳐 이루어졌다.

 

해당 미디어 교육은 충남 금산에 위치한 길곡리 마을 주민과 협력기관으로 함께한 금산군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와 관련된 전반적인 수업이 진행되었다.

 

전반적인 미디어 이론 수업을 비롯하여 직접 휴대폰으로 영상을 찍어보는 실습 등이 이루어졌고, 드론 촬영 수업과 개별영상제작 교육 및 실습 등이 행하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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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강사진과 마을주민, 정보화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이 모여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로 미디어 견학을 다녀왔다.
 

또한 지난 6월에는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로 미디어 견학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욱 폭넓은 미디어 체험을 하도록 하면서 미디어 관련 전문 강사진의 참여로 다양한 참여수업을 장을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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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과 2019년 두해동안 해당 미디어수업을 이끌고 주강사로 임했던 교육앤미디어 최정규 대표는 "해당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은 마을 주민들의 교육 실현과 자발적 참여를 통한 컨텐츠 제작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본 교육을 통한 미디어 확산과 올바른 마을 문화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고 그 뜻을 전하였다.

 

2017년부터 시작했던 이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은 2017년, 2019년, 2020년 3년에 걸쳐 세 단계로 교육이 추진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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