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5(토)

「얘들아~ 아침밥 먹자!!」 금산동중학교 학부모회 두 번째 캠페인 개최

오늘은 가래떡 데이!! 우리 농산물도 많이 애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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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1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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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월) 아침 7시 40분부터 금산동중학교 정문. 꿈두레 학부모회(회장 최미정)에서는‘얘들아~ 아침밥 먹자’, ‘아침밥은 보약입니다.’, ‘아침밥은 건강의 지름길’이라는 구호로 학교 등교길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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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촉촉이 오는 날씨 속에서 20여명의 학부모회원들과 금산동중학교(교장 신형철)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가래떡과 음료를 제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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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1학년 박지오 학생은 “친구 어머님과 선생님들이 주시는 떡이라 그런지 더욱 친근했어요. 오늘이 빼빼로 데이 인줄만 알았는데 가래떡 데이라는 것. 그리고 우리 쌀로 만들어진 떡을 먹게 되니 앞으로 우리 농산물을 더욱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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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레 학부모회 최미정 회장은 ‘학부모 사업으로 학교관계자와 영양사 선생님, 그리고 여러 학부모님들과 의논한 결과 아이들에게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공동체가 되겠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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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는 거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누구나 아는 사회 통념이 되었지만 바쁜 현대사회에서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들의 아침 식단은 그렇게 좋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우리 사회의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의 아침 식단을 지키겠다는 학부모의 열정이 계속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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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얘들아~ 아침밥 먹자’ 캠페인은 4월 22일에 이어 두 번째 행사로 추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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