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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예술의 향기 & 한국의 소리보존회 정기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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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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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향기와 한국의 소리보존회에서 정기발표회가 27일 오후5시에 대전비나리전수관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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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대전비나리'는 고사를 지날 때 부르는 고사소리' 라고도 한다. 한 해의 액이나, 집, 마을의 액을 물리치기 위한 액풀이다. 축원 덕담이나 살풀이 등으로 이루어졌다. 최정분, 이영화, 이순자, 이순옥, 김선옥, 임홍순, 전신희, 정인자, 이경미씨가 출연을 했다.

 

 두 번째는 무용으로 '어우동'을 고전적인 가락에 현대적 감각을 입힌 퓨전창작무용으로, 어우동 복장을 입고 추는 것이 특징이다. 박소영, 최영숙, 박시후씨가 출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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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난타' 공연으로 대중가요에 한국적 북장단을 도입하여 무용과 노래를 동시에 하는 퓨전작품이다. 안경옥, 한영신씨가 출연을 했다.

 

 네 번째는 '부채춤' 무용으로 양손에 부채를 들어 접고, 펴고, 감고, 어르는 등의 부채사위를 중심으로 추는 춤이다. 박신영, 이춘희, 조성숙, 한현주, 박경숙씨가 출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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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는 '경기민요'로 서울과 경기지역 중심의 민요를 흥겹고, 경쾌하고 맑고 깨끗한 소리를 들려준다. 김선옥, 임홍순, 전신회씨가 출연을 했다.

 

 여섯 번째는 김은순씨가 아코디언 연주는 대중가요인 '머나먼 고향', '나를 두고 아리랑'을 연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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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는 이진우 가수는 '용산역, '내 나이가 어때서' 등과 이륜경 가수는 '삼바의 여인'과 곽순화 가수는 '예술의 향기', '춘천역'을 불렀다. 끝으로는 김규랑 사회자와 이환수 대전국악협회장의 멋진 노래를 불러서 출연자와 내빈으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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