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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금요별 음악회

누워서 시와 음악, 별과 함께하는 꿈같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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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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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노래 가수 1호인 가수 박경하의 감미로운 음악과 아나운서 이채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가 있는 음악회가 2020131일 저녁8시 대전시민천문대에서 금요별 음악회로 여러분을 찾아간다.

 

긴 시간 꾸준히 변함없는 대전시민천문대 별음악회에 별이 쏟아지는 공연과 공연 사이 돔 천정에 별이 차오르면 객석 의자를 눕혀 전문강사로부터 별자리와 천체의 운행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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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가수 박경하

 

대전 유성구 과학로 213-48에 위치한 대전시민천문대는 대전광역시가 건립하여 200153일 개관한 시민천문대이다

 

시민천문대란 천문학자들이 연구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천문대와는 달리 일반인이 자유롭게 별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건립하는 천문대를 말하는데, 대전시민천문대는 국내에서 최초로 세워진 시민천문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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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는 천체투영관, 전시실, 주관측실, 보조관측실을 비롯해 연구실, 세미나실, 휴게실, 판매장, 전망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90석 규모의 천체투영관에서는 시간과 날씨에 상관없이 밤하늘을 관찰할 수 있고, 2층에는 전시실 3층은 관측실과 전망대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관측실에는 8m의 원형돔 시설에 태양, 달의 표면,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등을 관측할 수 있고, 보조관측실에도 13대의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다.

 

예약은 필수 :  https://www.djstar.kr/nhm.../m_edu/edu_apply_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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