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1(목)

중구, 확진자 이동경로 방역 소독 실시

22일, 지상 이동경로를 따라 집중방역·사태진정 시까지 방역소독 철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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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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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2.22 지상경로 방역중 2.jpg
대전 중구는 22일 대전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따라 철저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사진:중구>

 

 대전 중구는 22일 대전에서 첫 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따라 철저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22일 대전시의 확진자 이동경로 발표 후 즉시, 중구보건소는 이동경로를 따라 우선 22일 오전 지하상가를 소독을 완료했다. 뒤이어 오후에는 확진자가 이동한 지상 동선을 따라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중앙로지하상가는 방역소독을 위해 22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임시 휴업에 들어가 집중방역을 마쳤고, 이후 23일 10시부터 재개업할 예정이다.

 

 중구는 완벽한 방역소독을 위해 긴급하게 직원을 투입하여 지하상가의 주민 출입을 막고 예방 활동에 나섰다.

 

 박용갑 청장은 중앙로지하상가는 중구 지역경제의 상징으로 볼 수 있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철저한 방역을 집중 실시할 것으로 주민들은 다중이용시설 등을 가지 말고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 철저 등 예방에 함께 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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