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8(목)

찾아가는 방송 체험 미디어나눔버스가 달린다

이달 27일까지 소외계층·도서산간 학교 등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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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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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보도자료]사진2_차량 이동형 촬영시설 미디어나눔버스가 달린다(3.10).jpg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소외계층 미디어격차 해소 및 청소년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2020년도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처를 이달 27일까지 공모한다. <사진:대전시>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홍미애)는 소외계층 미디어격차 해소 및 청소년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2020년도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체험처를 이달 27일까지 공모한다.

 

재단이 운영하는 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 장비와 체험 시설을 갖춰 전국을 찾아가는 차량 이동형 촬영시설로 앵커‧기상캐스터‧라디오DJ‧성우 등 다양한 미디어체험 프로그램을 1회 2시간 무료로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대전·세종·충청지역 ▲장애인‧노인‧이주민‧학교 밖 청소년 등 소외계층단체 ▲도서산간 지역 단체 ▲공익 목적의 대규모 행사 ▲자유학년제 시행 중학교 등이다.

 

접수는 대전센터 홈페이지(kcmf.or.kr/comc/daejeon)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선정 결과는 내달 1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자사업팀(042-865-372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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