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시립미술관, 코로나19 극복 위해 ‘팔 걷었다’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직원들 단체헌혈 참여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3.27 23:3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시립미술관, 코로나19 극복 위해 ‘팔 걷었다’ (1).jpg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사진:대전시>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대전시립미술관과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은 27일 오전 시립미술관 광장에서 생명나눔 단체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헌혈은 혈액 보유량이 현저히 줄고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등으로 혈액 수급상황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직원들이 함께 소중한 생명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헌혈은 단체헌혈 참가자 모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확인과 손 소독 후 헌혈센터에 입장, 전자문진과 헌혈가능여부를 확인하는 안전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시립미술관, 코로나19 극복 위해 ‘팔 걷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