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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시와 소리마당 문예지 시집 1호 출판기념회

시와 시인의 만남-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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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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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소리가 하나가 되어 문학으로 완성하는 한국시와 소리마당이다.

 

한국시와 소리마당은 10일 대전 서구 둔산동 태원에서 ‘문예지 시집 봄호 제1집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내빈으로는 설동호 대전교육감, 성기선 충청투데이 사장, 강정화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 손혁건 대전문인협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카리나 연주에 이어 인사말, 시 낭송, 국민의례, 내빈소개, 축사, 격려사, 상패수여식 등으로 진행을 했다.

 

설경분 회장은 “한국시와 소리마당을 통해 담백하고 진솔한 삶을 드러내길 바라며, 시를 통해 우리 후대에게 물려주는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며 “우리 의 문예지가 아직 새싹이지만, 앞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는 문예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인사 말씀을 했다.

 

강정화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회장은 “지역문화 발전과 인간의 질 좋은 삶을 위해 한국시와 소리마당 시집 출판기념회를 경하한다. 첫사랑처럼 소망과 희망을 통해 좋은 기획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손혁건 대전문인협회장은 “시를 사랑하고 낭송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시의 감동을 전하는 여러분은 감사”하며

“한국시와 소리마당은 한국문인협회와 소통과 교감을 통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축사했다.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5월은 가정의 달로 한국시와 소리마당 시집 출판기념회를 교육가족과 함께 축하를 한다”며 “시문학은 소통과 협력, 문학과 예술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어휘력과 구성력을 늘어나길 바란다. 이것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창의력을 부여를 해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격려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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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와 소리마당은 2019년11월24일 출범하여 현재 30여 명의 회원들이 시와 낭송을 통하는 문학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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