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8(토)

문예마을 23호 문학지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식

문학발전과 문학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문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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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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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마을회원들 <사진:강민주 기자>

 

대전 소재 문학단체인 '문예마을(대표 조두현)'은 지난 516'문학지 23호 발간과 신인문학상 시상'을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신인문학상 수상자는 시 부분 김명숙, 임유택, 염진성, 신설자, 차익정 5, 수필 부분 김강회, 노승춘 2인 이다.

 

 코로나 여파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나 문예마을 회원들과 수상자들 40여 명 그리고 자매단체인 새마을 문고 회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문예마을'은 창립된 지 21년 차, 회원 100 여 명인 문학단체로 시화전, 도서 기부 등 문학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문학 단체이다.

이 자리에서 조두현 대표는 새로 문인의 길로 들어선 7명의 신인문학상 수상자들에게 기념패를 증정하고, 더욱더 힘써 문학에 매진 할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앞으로 힘을 합쳐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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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문학상수상자들과 문예마을임원진<사진:강민주 기자>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 귄철원 회장'은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문예마을 회원(신동일, 송은애, 송미순)에게 '문학발전 공로패'를 증정하고 문예마을 발전을 위한 축사를 했다.

 

'문예마을'' 새마을 문고 대전광역시지부''문학발전과 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215(MOU)를 지난해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문예마을 회원인 차용국 시인의 시조집 사랑만은 제자리출판 기념회도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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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두현대표,송은애,송미순,차용국,신동일시인권철언새마을문고 대전광역시지부회장,사진:강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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