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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이들 눈높이 맞춤형‘생활 속 거리 두기’캠페인 나서

초등학교 1‧2학년 등교 첫 날 서부초등학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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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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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이 27일 서부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코로나19라는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학교의 전반적인 방역 관리사항을 직접 확인한 후 교실을 찾아 홍보 배지를 아이들에게 달아 주고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약속받았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초등학교 등교 첫 날인 27일 서부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방역 관리사항을 점검하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 두기’ 캠페인을 열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일상생활의 조화를 위한 정책인 ‘생활 속 거리 두기’ 가 지난 5월 6일부터 시행되어, 현재는 등교 등 사회 전반의 일상복귀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는 시점으로 국민이 새로운 일상에 적응하고 일상 속에서 감염 예방수칙 등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대전 서구는 ‘생활 속 거리 두기’ 홍보를 위해 서구의 상징 캐릭터인 서람이(다람쥐)를 활용하여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을 형상화한 홍보 배지를 제작했다.

 

  이를 서부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배부하고 방역수칙을 설명하는 등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학교에 필요한 어린이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티슈 등의 방역물품도 지원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장종태 서구청장이 참여하여 국가의 미래인 아이들이 코로나19라는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학교의 전반적인 방역 관리사항을 직접 확인한 후 교실을 찾아 홍보 배지를 아이들에게 달아 주고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약속받았다.

 

  장 청장은 “교육현장 일선에 있는 선생님과 관계자의 부단한 노력으로 교육이 어렵게 정상화 단계를 밟아가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아이들의 웃음과 즐거운 학교생활을 지켜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홍보 배지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실천하는 모습이 모든 주민에게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적극 동참하는 계기로 작용하길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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