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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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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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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문화원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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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2시 대전시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대전동구문화원에서 이전 개원식 및 문화학교 개강식이 있었다.

 

식전공연으로 대청풍물단 공연에 이어 테너 강항구, 소프라노 이현숙 축하공연이 있었다.

 

국민의례, 내빈소개에 이어 동구 발전에 많은 도움에 황인호 동구청장에게 감사패 수여가 있었다.

 

동구문화원에 발전이 큰 동구문화원 변승원 이사와 권미주 총무에게 표창장 수여가 있었으며, 사정란 선생과 최영란 회원에게 표창장과 권영산 회원과 정인자 회원에게 동구문화원장 상을 받았다. 동구문화원 길공섭 원장과 남대전장례식장 김호철 대표와 협약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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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공섭 동구문화원장은 “동구는 살맛나는 도시, 인사이드 관광도시 동구가 협소한 문화원이 글로버 문화원이 되었습니다. 1997년 개원 이후 문화원을 키었으며, 오늘의 영광이 있었습니다. 백성들이 먹고 살아야하는 필수품이 문화예술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숲속음악회와 시낭송을 할 것이며, 30개국 다문화가족들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만들 것입니다. 또한 생활문화센터 동아리를 만들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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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동구청장은 “익사이팅 동구문화원이 24년 만에 문화원이 이전을 했습니다. 가양동에서 가오동 시대로 이전되면서 글로버 문화원으로 3배나 뛰었습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출입구 상부에 많은 나라의 국기가 있습니다.” 이어서 “가오동은 동구의 신도시로 접근성이 좋고, 많은 구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현재 공사 중으로 여름에는 구민들에게 좋은 시설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역사, 문화, 예술을 창출하는 동구문화원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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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영 동구의회의장은 “동구문화원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동구 문화를 선도적 역할을 것으로 믿고 동구 문화원이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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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이후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식수가 있은 뒤에 개원식을 마치고 동구문화원 이전 기념으로 정영미 동구문화원 부원장의 초대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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