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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활동가들의 면 마스크 만들기, 그리고 이웃과 지역에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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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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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마스크를 완성하고 난 활동가들의 모습 <사진:복지관>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업무대리 김은정)은 지난 28일(목), 주민활동가 6명과 함께 면 마스크를 만들어 이웃주민과 지역에 나눔을 행사하였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추천받아 직접 방문함으로 안부를 지원하며 마스크를 전달하였고, 복지관과 협력되어 있는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50여개의 마스크를 전달하는 등 생활방역에 적극 동참하도록 나눔과 캠페인을 진행한 것이다.

 

 마스크를 지원받은 지역주민들과 업체사장들은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하신거예요? 정성이 너무 느껴져요.”, “이 마스크가 정말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우리 마을이 건강했으면 좋겠네요.”라고 하며 자신들도 만나는 이웃에게 생활방역을 잘 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하였다.

 

 본 활동에 참여한 활동가들은 “직접 이웃을 만나 의미있는 일을 하니 너무 뿌듯하다.”고 이야기 하며 이웃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활동가들의 역량강화를 꾀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 더불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지역조직팀(042-586-1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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