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2(목)

호국보훈의 달 6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금산의 역사문화이야기 체험현장을 찾아서...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과 함께.... 역사 현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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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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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에는 옛시절 백제의 관문 백령성, 백령산성이 있다.

 

또한 조선 초 태조대왕 태실의 자리가 만인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그 옛날 삼국시대 시절에도 또 조선시대 전반적인 시간의 흐름에 따라 역사적 사건과 공간들을 금산지역 학생들과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며 금산지역을 알아가는 단체가 있는데 바로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이사장 박인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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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의 많은 역사적 사건들과 공간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역에 알리는 사업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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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군은 문화재청에서 주최하고 금산군과 충청남도 그리고 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에서 공동 주관하는 2020년 문화유산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 체험, 테마(3영역)에 금산중앙초등학교 5학년과 금산중학교 1학년, 별무리학교 고등과정의 학생들이 200여명이 참여한다.

 

드론으로 담고 생생하게 배우며 느끼는 금산이라는 주제로 금산관내 초.중.고등 과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청남도금산교육지원청과 1970부대 등 지역 유관단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생생한 교실수업과 현장체험프로그램, 성곽이라는 테마 수업이 병행된다.

 

[크기변환]20200526_131453_032.jpg

 

COVID-19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잘 대처하며 사업을 운영하는 박인군 이사장은 “보통 역사문화가 꽃피운 도시라고하면 아마도 백제의 고도 부여.공주 또는 신라의 고도 경주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 금산지역도 아주 오래전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도에 해당되며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훌륭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싶다. 아울러 하루 속히 코로나 사태로 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학교급 수준에 맞는 교실 수업으로는 8회에 걸친 즐거운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백령성(삼국시대의 금산), 태조대왕 태실(조선건국전후의 금산), 이치대첩지(임진왜란에서의 금산), 진산성지(조선후기의 금산) 4군데의 역사문화 탐사를 통해 현장학습이 이뤄진다.

 

[크기변환]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 - 우측 하단사진2.jpg

 

아울러 하반기에는 성곽테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요. 충남부여의 부소산성(백제성), 관산성과 구진벼루, 충북보은의 삼년산성(신라성), 서울 아차산성(고구려성), 남한산성과 수원화성(조선의 이해) 총 6군데의 성곽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무료로 기회를 준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크기변환]비단뫼미디어협동조합 - 좌측 메인.jpg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는 김구 선생님의 말처럼 가장 아름다운 충남. 가장 아름다운 금산이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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