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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원 감독 단편영화, ‘화전놀이 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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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3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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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DSC_9328.JPG

 

12일 저녁 7시 매가박스 대전중앙로점 6층 2관 '화전놀이' 시사회가 있었다.

배기원 감독님의 작품으로 11분의 짧은 내용을 시사회 참석자분들이 조용히 관람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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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셔서 2회 상영을 했으며,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극화한 것이다.

김호연재(1681~1722)는 19살에 홍성에서 대전으로 시집온 양반가문의 집안이다. 학문과 학식이 뛰어난 조선시대의 최고 여성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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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로 생을 마감한 그는 총 244편의 여성의 애환을 담은 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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