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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우리들공원 ‘제11회 정기공연 장애인 예술 축제를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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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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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11시에 우리들공원 상설무대에서 '장애인 예술 축제를 열자'가 진행이 되었다.

대전장애인문화예술협회 주최로 대전문화재단, 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대전장애인 단체총연합회 후원이다.

 

[크기변환]DSC_9501.JPG

 

식전행사로는 서도소리의 비나리, 마술쇼는 이동주, 한국무용으로 홍춤, 이정윤의 시낭송이 있었다. 본 행사는 한국무용으로 어우동춤, 해바라기 난타 팀의 공연, 가야금 병창으로 액막이타령과 밀양아리랑 공연이 있었다.

 

아코디언 연주는 김은순, 남도민요에 남미희, 색소폰 연주는 김미정, 정기석, 한국무용에 부채춤이 있었다. 경기민요와 윈드텃치의 연주 그리고 관객과 함께 사회자인 김규랑의 노래를 끝으로 행사가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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