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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대전문화재단, ‘코로나19’예술계에 기초창작활동비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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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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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와 대전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전문예술인을 대상으로 긴급 기초창작활동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대전시는 지난 4월부터 대전문화재단을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침체된 예술계 활성화와 예술인들의 안정된 창작 환경조성 및 예술활동 단절 예방을 위해 긴급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전지역 예술인에게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기초창작활동비를 지원하여 지금까지 총 850여 명의 예술인이 혜택을 받았다.

 

 한편, 이번 추가지원은 지난 1·2차 지원에 혜택을 받지 못한 예술인을 지원하고자 추진되며,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활동증명이 완료되어 유효기간 내에 있는 전문예술인이다.

 

 신청접수는 오는 6월 30일(화)까지이며,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에 따라 이메일(dcaf20@dcaf.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문의처: 042-480-1035, 103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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