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4(금)

대전 서구, 기성동 산직2리 마을‘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선정

산림청 주관 2020년‘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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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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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구청장은 산직2리 마을(통장 김기영)에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선정’ 기념현판 및 산림청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기성동 산직2리 마을이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0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및 폐기물의 불법소각을 막기 위해 산림청이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기성동 산직2리 마을(통장 김기영)은 주민 모두가 자발적 참여로 ▲불법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서약서 작성 ▲논·밭두렁 소각금지 ▲마을 방송 산불예방 홍보 등으로 올해 상반기에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거뒀다.

 

  구는 산직2리 마을(통장 김기영)에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 선정’ 기념현판 및 산림청장 표창장을 전수했다.

 

  장종태 청장은 “산직2리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예방에 동참해준 덕분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소각산불 없는 안전한 서구를 만드는 데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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