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0(수)

대전 서구, 전통시장 화재 초기진화 및 즉시 대응체계 마련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에 총 5억 원 투입, 화재 알림 시설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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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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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사진1-1)20.8.27 도마큰시장 화재위험 경보시설 설치에 따른 현장점검9.jpg
장종태 서구청장이 도마큰시장 점포에 설치된 무선 화재 감지기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서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전통시장에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 및 즉시 대응하기 위해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에 지난 5월부터 5억여 원을 투입해 화재 알림 시설을 설치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화재 알림 시설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하여 발화요인(연기, 불꽃) 조기 감지 시 화재경보가 자동 통보되는 시스템으로 무선 감지기는 도마큰시장 491개, 한민시장 203개 설치하였고, 감지기의 정보를 전송하는 중계기는 도마큰시장 37개, 한민시장 15개를 설치하여 화재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장종태 청장은 ”이번 화재 알림 시설 설치로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전통시장으로 거듭났다”며 “구민이 안전한 전통시장을 더 많이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 서구는 안전한 서구, 행복한 서구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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