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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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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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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동안 펼쳐졌던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가 8월30일에 대흥동 아신극장 2관에서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연극특별市 청년求 대전으路이란 슬로건으로 대전시 연극예술의 저변확대와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충족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연극제는

2020년 대전방문의해에 맞춰 전국의 청년 연극인 대전 방문 유도하고 대전을 널리 알리는 기회마련 하였다.

 

올해 특히 전국으로 확대하여 진행한 연극제는 전국에 작품을 공모하여 9개작품을 선정, 9일 동안 상상아트홀 과 아신극장 1관2관에서 펼쳐졌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어려움이 있었지만 행사장 방역소독을 준수하고 관객유치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으로 관객 수를 제한하여 진행해 무사히 연극제를 마칠 수 있었다.

 

부대행사로는 거리버스킹 공연 청년난장이 8월22일~28일까지 펼쳐졌고, 폐막제 당일 진행한 OST경연은 33명의 참여자가 신청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번연극제는 경연의 형태로 진행하여 수준 높은 연극과 대학생다움을 보여준 연극 등 다양한 연극들이 경연을 펼졌다.

 

수상에는 대상 서울팀 극단 달팽이 주파수의 ‘산란기’, 금상 목원대 ‘연기가 문에 들어갈 때’은상 극단 시시콜콜 ‘12인의 성난 사람들’, 극단 드란‘나의 이웃’, 동상 대덕대학교 ‘그리스’, 극단 좋은날 ‘어떤가치’가 수상되었다.

 

또 이번수상에는 연출상과 연기상 남녀1인씩을 수상하였는데 연출상에는 ‘산란기’를 연출한 이원제연출가와 연기상에은‘12인의 성난사람들’의 8번 배심원역인 박상헌배우, 목원대 팀쓰리 ‘연기가 눈에 들어갈때’의 이예지배우가 수상 되었다.

 

올 해부터 전국으로 확대하고자 준비한 연극제가 코로나19로 어렵게 진행되지는 하였지만 전국으로 한발을 내딛는 성과를 안았다. 대전에서 펼쳐지는 전국청년연극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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