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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가족의 밥상’ 프로그램 참여자 선착순 모집

건강한 먹거리 문화 및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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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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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역먹거리 활용한 식생활교육인 ‘가족의 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신혼 부부 및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체험과 교육으로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가족 친화적 환경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요리를 통해 가족 간 역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처음요리’ ▲임신부의 영양을 생각한 건강밥상 교육 ‘맛태교 교실’ ▲육아에 지친 가족들을 위한 ‘힐링밥상’ 3개 과정이며, 9월 2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19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과정별 10명 내외로 모집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14일부터 참여자 190명을 유성구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미래전략과 공유경제팀(☎611-60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영섭 미래전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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